🏖️ 연차 계산기
입사일 기준 및 회계연도 기준 법정 연차 발생 일수와 미사용 연차수당을 계산합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연차유급휴가 전면 적용
1일 소정근로시간: 약 8.0시간
💰 미사용 연차수당 산정용 통상임금 조건
기준시간: 209시간 (주 40h)📅 근무 기간별 연차 발생 상세 타임라인
법정 입사일 기준 입사일(2023-09-18)부터 기준일(2026-09-18)까지의 법정 연차 발생 일자 및 사유 내역
📊 근속연수 1~25년 법정 연차 및 월급대별 1일 수당 총람표
근로기준법 제60조 법정 가산연차(최대 25일) 및 월 통상임금(209h 기준)에 따른 1일 연차수당 일람
(월 통상임금 ÷ 209시간) × 8시간으로 산출되며,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나 특수 교대근무자는 실제 소정근로시간 비율에 따라 일수가 비례 산정됩니다.🌴 2026년 법정 연차 발생 기준 및 미사용 연차수당 정밀 가이드
연차유급휴가는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계속 근로한 근로자에게 유급으로 부여되는 법정 휴가입니다. 입사 1년 미만 매월 개근 시 발생하는 최대 11일의 월차부터, 1년 만근 시 주어지는 기본 15일, 그리고 3년 이상 근속 시 2년마다 1일씩 가산되어 최대 25일까지 늘어나는 법정 연차를 1원 단위 통상임금 수당까지 완벽하게 계산해 드립니다.
💡 연차 계산기 4단계 간편 사용 방법
📊 대표 3대 근속 구간별 연차 발생 및 미사용 수당 예시
퇴사 시 '유리원칙' 필수 확인
회계연도 기준 연차를 운영하는 회사라도 퇴직 시점에는 입사일 기준과 비교하여 근로자에게 유리한(더 많은) 일수 기준으로 정산해야 합니다.
연차사용촉진 2단계 요건
회사가 서면으로 기간 만료 6개월 전 1차 촉구, 2개월 전 2차 시기 지정을 모두 거치지 않고 단순히 구두 공지만 한 경우 수당 지급 의무가 유지됩니다.
5인 미만 & 알바 근로자 기준
5인 미만 사업장은 법정 연차가 면제되지만,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주 15시간 이상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은 통상근로자 비례 연차가 법적으로 보장됩니다.
📄 연차 계산기 관련 콘텐츠
1. 연차 15개 발생 조건과 근로기준법상 출근율 산정법
1년간 80% 이상 출근 요건과 지각·조퇴·병가·휴직 시 출근율 산정법 등 법적인 연차 발생 기준을 분석합니다.
2. 신입사원 입사 1년차 연차(월차) 발생 기준과 계산 사례
입사 1년 미만 근로자가 매월 개근하여 최대로 받을 수 있는 11일의 월차와 1년 완성 시 15일 연차 발생 시점을 짚어봅니다.
3. 미사용 연차수당 계산 방법과 내 통상임금 기준 모의 계산
남은 연차를 돈으로 환산해 주는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을 1일 통상임금(209시간 기준) 공식을 적용해 연산해 봅니다.
4. 반차와 반반차(2시간 휴가) 사용 시 연차 차감 법적 기준
반차(0.5일) 및 반반차(0.25일) 차감의 근로기준법적 정당성과 사규 적용 시 주의해야 할 합의 사항을 정리합니다.
5. 미사용 연차 소멸 기준과 회사 연차 사용 촉진제 대응법
1년이 지나 소멸되는 연차와 회사의 사용 촉구 의무 및 촉진 절차 미비 시 수당 청구 권리를 진단합니다.
6. 중도 입사자 및 중도 퇴사자의 연차 일수 계산 및 수당 정산법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관리하는 회사에서 직원이 퇴사할 때 법적인 입사일 기준과의 비교 차액 정산(유불리 정산) 방식 및 일수 산정법을 설명합니다.
7. 연차 사용 촉진 제도의 법적 절차와 무효화 예외 사례
회사가 적법한 서면 고지 기한 및 절차를 준수하여 미사용 연차의 금전적 보상 의무를 면제받는 연차사용촉진제도의 조건과 위반 사례를 해설합니다.
8. 연차 대체 제도와 휴일 대체 제도의 요건 및 차이 비교
특정 근로일을 연차휴가 사용일로 갈음하는 연차대체 제도의 적법한 동의 요건(근로자대표 서면합의)과 대체공휴일 의무화의 영향성을 비교 진단합니다.
9. 결근·조퇴·지각이 연차 발생 및 출근율 계산에 미치는 영향
사규로 지각/조퇴가 여러 번 누적될 때 결근 1일로 안분하여 연차를 강제로 삭감하거나 출근율을 깎는 사내 조치들의 위법성 여부를 안내합니다.
10. 주 15시간 이상 알바생의 비례 연차휴가 계산기
단시간 근로자(알바생) 중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며 주당 근무시간이 정규직보다 짧은 경우 적용되는 법정 비례 연차 산출 방식을 설명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근로기준법상 연차 유급휴가 발생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부여됩니다. 1. 1년 미만 근로자: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월차)가 발생하여 최대 11일까지 생깁니다. 2. 1년 이상 근로자(80% 이상 출근 시): 1년이 되는 시점에 기본 15일의 연차가 주어집니다. 3. 3년 이상 근속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씩 가산되며, 한도는 최대 25일입니다. (예: 3년차 16일, 5년차 17일, 7년차 18일 ... 21년차 이상 25일)
Q. 입사 1년차(월차)와 2년차 연차는 어떻게 다른가요? 총 26일인가요?
A. 네, 맞습니다. 2018년 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라 입사 후 1년 미만 기간 동안 1개월 개근 시마다 발생한 월차(최대 11일)는 다음 해 연차와 별도로 보장됩니다. 따라서 입사 만 1년 근무를 완료하면 1년 차에 매월 발생한 11일과 1년 만근으로 새로 생기는 15일을 합쳐 총 26일의 유급휴가 권리가 발생합니다.
Q. 미사용 연차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미사용 연차수당은 '1일 통상임금 × 잔여 연차 일수'로 계산됩니다. [1일 통상임금 산정식 (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월 통상임금 ÷ 209시간) × 8시간 예를 들어 월 통상임금이 3,500,000원이고 연차가 5일 남았다면, 1일 통상임금은 약 133,971원(3,500,000 ÷ 209 × 8)이며, 5일분 미사용 연차수당은 세전 약 669,855원이 지급됩니다.
Q.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의 차이와 퇴사 시 유리원칙이란 무엇인가요?
A. 법정 원칙은 근로자 개인별 '입사일' 기준입니다. 다만 기업의 노무 관리 편의를 위해 취업규칙 등에 따라 매년 '1월 1일(회계연도)' 기준으로 일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유리원칙'입니다.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관리하더라도, 근로자가 퇴사할 때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한 총 연차 일수보다 회계기준 총 연차 일수가 적다면, 회사는 부족한 일수만큼 미사용 연차수당으로 반드시 보전해 주어야 합니다.
Q. 연차 사용촉진제도가 시행되면 연차수당을 못 받나요?
A. 회사가 근로기준법 제61조에 규정된 엄격한 법정 요건(기간 만료 6개월 전 1차 서면 촉구 및 2개월 전 2차 시기 지정 서면 통보)을 정확히 준수했음에도 근로자가 연차를 쓰지 않은 경우에만 회사의 금전 보상 의무가 면제됩니다. 구두 공지나 사내 메신저 통보는 법적 효력이 없으며 전액 수당으로 지급받아야 합니다.
Q.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이나 단시간/알바 근로자도 연차가 발생하나요?
A.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로기준법 제11조 및 제60조 적용 제외 대상이므로 법정 연차가 강제되지 않습니다. 반면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단시간·아르바이트 근로자는 통상 근로자의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법정 연차가 발생합니다. (단,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