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15개 발생 조건
🌴 근로기준법 제60조

내 연차는 몇 개 발생할까?
출근율 기준과 가산 연차 조회

근속연수와 전년도 출근 성적을 기준으로 법적인 연차 유급휴가 발생 일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실시간으로 조회해 보세요.

🔍 연차 발생 조건 및 근속 가산연차 조회기

전년도 출근 상태와 완료한 근속 기간을 설정해 보세요.

1. 전년도 출근율 성적
2. 완료한 근속 기간1년 만기 근무
1년 완료 (기본 15일)15년 완료 (21일)21년 이상 완료 (한도 25일)
진단 결과
정상 연차 발생
올해 15 발생
(기본연차 15일 + 근속가산 0일)

전년도 출근율 80% 이상 및 근속연수 1년 완료에 따른 정상 발생 조건입니다. 기본 연차 15일에 가산 연차 0일이 더해져 총 15일의 연차가 주어집니다.

근로기준법상 연차 유급휴가 원천 발생 기준

근로기준법 제60조 제1항에 의거, 사용자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연차)**를 주어야 합니다. 이 80% 비율은 약정된 소정근로일수 중 실제 근로자가 출근하여 일을 제공한 날의 비중을 의미합니다.

휴직이나 산재가 있을 때 출근율 계산법

만약 휴직이나 산재 기간이 있을 때 출근율 80% 미달로 연차가 소멸될까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60조 제6항에 따라 다음의 기간은 **법적으로 출근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산재) : 업무상 요양을 위해 휴업한 기간
  • 출산전후휴가 : 근로기준법에 따른 임신 중의 여성이 법적으로 쉬는 출산휴가 기간
  • 육아휴직 :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른 육아휴직 기간

반면 개인 사정에 의한 병가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은 취업규칙이나 사규 노사합의에 의해 소정근로일수에서 제외하여 일할계산(비례계산)될 수 있습니다.

장기근속 시 늘어나는 '가산 연차' 상한선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연속해서 근무하면 2년마다 1일씩 발생 연차가 늘어나는 **가산연차 제도**가 적용됩니다. 3년 근무 시(4년차 진입) 16일이 되며, 이후 매 2년마다 1일씩 늘어나 최대 **25일**이 법적 상한선입니다. 이 가산연차 규정을 충족하여 휴가를 부여받는 것은 근로자의 고유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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